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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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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9-11-04

제24대 하와이 한인회 회장단 후보에 출마한 기호 2번 박봉룡, 서대영 후보가 지난 토요일 밤 선거운동 자금 모금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들 뿐만 아니라 로컬정치인들까지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24대 하와이 한인회 회장단 선출을 위한 선거 유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지난 토요일 저녁 서울정에서 기호 2번 박봉룡, 서대영 후보가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한인 단체장들과 한인동포 200여명이 참석해 박봉룡, 서대영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더불어 이날 자리에는 주정부의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를 대표해 이게 주지사 선거캠프 디렉터로 활동했던 리나 카와카미와 호놀룰루 시의회 이카이카 앤더슨 시의장를 대표해 그의 보좌관 도널드 코엘퍼 (Donald Koelper)가 행사장을 찾아 박봉룡, 서대영 후보 지지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카와카미 디렉터와 코엘퍼 보좌관이 대독한 이게 주지사와 앤더슨 시의장의 지지발언에서는 그동안 진행되어 온 마키키 도서관의 한인 커뮤니티센터로의 전환 방안을 놓고 주정부와 시정부가 긴밀하게 협조해 오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은 현) 하와이 한인회 박봉룡 회장과 서대영 부회장이 제안한 커뮤니티센터 활용 방안에 대단히 만족하며 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int 리나 카와카미  전)디렉터 / 데이비드 이게 선거캠프

int 도널드 코엘퍼  보좌관 / 이카이카 앤더슨 시의회 의장

이어 한용택씨가 박봉룡, 서대영 후보 지지자를 대표해 지지발언을 이어갔으며, 남영돈 제24대 하와이 한인회 박봉룡, 서대영 후보 선거대책본부장이 후보자 공약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이 날 행사까지 기호2번 박봉룡, 서대영 후보에게 모인 후원금은 53,050달러로 집계됐다고 남영돈 선거대책본부장은 전했습니다.